전시 내용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모양으로 형상화한 문자, 한글의 탄생 과정을 탐구하는 전시이다. 하늘(·), 사람(ㅣ), 땅(ㅡ)의 이치를 따라 모음을 만들고, 소리 나는 위치와 방법을 본떠 자음을 만든 훈민정음의 원리를 조명한다. 점과 선으로 이루어진 우리 글자의 짜임새를 통해 한글의 단순한 문자 너머 그 이상의 의미를 보여주며,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한글을 지켜낸 역사의 순간을 기록한다.
참여 작가 : 진형준 작가
- 일상 속에서 느낀 사물(object)을 브릭으로 표현하며, 평범한 일상으로의 회귀를 담아낸 작업을 선보인다.
2025 전통공예관 기획전시
《나랏말싸미》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모양으로 형상화한 문자, 한글의 탄생 과정을 탐구하는 전시이다.
하늘(·), 사람(ㅣ), 땅(ㅡ)의 이치를 따라 모음을 만들고, 소리 나는 위치와 방법을 본떠 자음을 만든 훈민정음의 원리를 조명한다.
점과 선으로 이루어진 우리 글자의 짜임새를 통해 한글의 단순한 문자 너머 그 이상의 의미를 보여주며, 일제강점기 속에서도 한글을 지켜낸 역사의 순간을 기록한다.
- 일상 속에서 느낀 사물(object)을 브릭으로 표현하며, 평범한 일상으로의 회귀를 담아낸 작업을 선보인다.